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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라상과 이상한마케팅의 글을 보는 사람들이 어떤 심리를 가지고 있는지 분석해보기
아트라상과 이상한마케팅은 자청의 팬이라면 다들 알고 있는 회사들이다.
나도 자청의 팬이 되기 전에는 사기꾼 아냐? 라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들었다.
그 동안 들어보지도 못했고,
무자본으로 사업해서 이만큼 성공했다는데
믿기 힘든 소리였다.
아니 믿고 싶지 않았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아트라상이나 이상한한마케팅의 글을 보는 사람들은 어떤 심리를 가지고 있을지 본능 분석을 해보자.
해당 서비스에 관심이 있으니 어쨌든 들어와서 글을 읽기 시작했을 것이다.
내가 그랬듯이 믿을 수 있는가가 가장 큰 관심사일 것이다.
내 돈을 시간을 낭비하는게 아닐지 걱정이 됐을 것이다.
이런 자신감은 어디서 나오고 있는지 궁금할것 같다.
그래서 그 글들에서는 이야기한다
자신들은 후기가 증명한다고
심지어 여기를 꼭 사용하지 않아도 좋다고 말한다.
이런 여유 있어 보이는 태도가 더 어필이 된다.
제발 날 좀 써주세요. 좋아요. 싸게 해드릴께 보다 훨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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