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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를 전달하기 위한 최소한의 합의다.
맞춤법이라 하면 '법'이라는 글자 때문에 반드시 지켜야 하는 것처럼 느껴진다.
이름을 바꿔보면 어떨까?
맞춤제안, 맞춤규칙, 말규칙, 말본새...
말과 글의 본질은 내 생각을 다른 사람에게 전달한다는 거다.
이를 위해서 맞춤법이 하는 역할은 하나다.
'이걸 지키면 의사 전달이 될 것이다'
내 생각을 맞춤법 없이 내가 새롭게 만든 언어로 말해봤자 아무도 모른다.
이걸 방지하기 위한게 맞춤법이다.
따라서, 이걸 지키면 좋지만 안 지키더라도 의사 전달이 된다면 문제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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