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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해야 하는 일들이 너무 많다.
문제는 그걸 머릿속에만 두기에는 내가 정리가 안된다는 거다.
이걸 정리하기 위한 도구를 또 찾았다.
또 도구를 사용하기 위한 공부를 해야 한다. 이게 정말 맞는 건가?
하지만 이 도구를 잘 쓴다면 내 효율이 올라갈 거라고 기대하고 있다.
아주 빠삭하게 공부할 필요가 없다는 걸 안다.
내가 필요한 부분만 빠르게 습득해서 써먹으면 된다.
내가 어릴적부터 걸렸던 부분이 여기다.
뭐든 완벽해야만 가능한 줄 알았다.
내가 글쓰기 함에 있어서 완벽할 필요가 있던가?
이글을 누가 볼 거라고 생각조차 하지 않는다.
누가 보더라도 문제 될 게 없다.
그 동안 살면서 느낀 가장 중요한 점이다.
완벽할 필요 없다. 그냥 시작해보라는거.
시작하면 되는 쪽으로 또 궁리하게 되드라.
그러면 문제 하나씩 해결해 나가는 희열도 있고.
막히는 것도 많은데, 고민하다 며칠이나 몇주 지나면 자연스럽게 다른 해결책이 떠오르더라.
뇌 비워내기로 시작해서 일단 행동하기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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