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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에서 말도 안되는 가격의 책과 강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샀느냐?
변하고 싶기 때문이다.
그동안 살면서 책을 가까이 해 온 편이다.
최근에야 먹고 살기 바쁘단 핑계로 잘 안읽었지만.
하지만 내가 똑똑해졌다고, 책을 그렇게 읽었지만 득을 봤다?
체감되는 경우가 없었다.
그래서 글쓰기를 안해서 내 것이 안되서 그렇다고 결론은 오래전에 내린 상태다.
근데 왜 글쓰기를 안하는 걸까 고민했다.
어떻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몰랐다.
원래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자한테 무엇이든 질문하라고 그러면 더 모른다.
질문도 뭘 알아야 한다.
그만큼 초보자는 백지 상태다. 문을 열고 닫는것도 모르는게 초보자다.
하지만, 초사고글쓰기 강의는 글을 어디에 쓰고 어떻게 쓰는지.
특히 이렇게 미션을 해야만 다음을 볼 수 있게 만든 시스템이 결정적이었다.
그동안 글쓰기 책도 본적 있지만 삼일 글 쓰면 오래 쓴거였다.
초사고글쓰기 강의는 그래도 이주 정도 하는걸 보면
희망이 보인다.
내가 변할 거라는 희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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