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초사고글쓰기/강의 미션

오늘의 강의 정리(에빙하우스 망각 곡선, 책읽기, 뇌를 확장시키는 글쓰기)

반응형

에빙하우스 망각 곡선을 활용해서 지식을 장기기억화 해야 한다.

장기기억화란 내재화를 뜻한다. 

쉽게 말하면 내가 바로 써먹을 수 있게 만든다는 말이다.

단순히 지식을 기억해 둘 수는 있다. 하지만 그게 내가 써먹을 수 있는 상태는 아닐 수 있다.

내가 글을 쓸 때도 내가 의미를 알고 써봤던 단어는 그냥 바로 쓸 수 있다.

하지만 처음 듣든 단어나 기억 할 수 없는 단어는 쓸 수 없다.

 

에빙하우스 망각 곡선을 활용해서 책읽기를 해볼 수 있다.

총 4번 정도 읽는다 생각하자.

처음 읽을 때는 중요한 부분이 있는 페이지를 접는다.

다음날 접은 페이지만 읽는다. 이 때 그 페이지에서 어디가 중요하다 생각했는지 생각하면서 읽는다.

찾았다면 그 부분을 ㄴ ㄱ 으로 표시한다.

일주일 뒤에 접은 부분의 표시된 부분만 읽는다.

전체 책 1권 읽는 속도는 훨씬 빠르다 표시된 부분만 읽을테니.

이게 의미가 없다고 생각할 필요 없다. 1회독 해서 전부 휘발되는 것보단 100배 나은 행동이다.

읽으면서 의미를 생각하면서 읽는다.

이주 뒤에 다시 해당 표시된 부분만 다시 읽는다.

매번 읽을 때마다 다른 표시를 해준다. 몇 회 읽는지 알 수 있도록.

 

뇌를 확장시키는 글쓰기란 스스로 내 주장에 대해서 반박해보는 것이다.

내가 지금 이런 글을 쓰면서도 스스로 반박을 해볼 수 있을 것이다.

책 읽기에 에빙하우스 망각 곡선을 활용하는게 좋은 것인가? 처럼 말이다.

꼬리에 꼬리를 물고 반박을 해보며 생각을 확장해보자.

반응형